AI에게 맡기고 일단 만들어봅니다.그러다 실수도 하고, 다시 배우기도 하면서 하나씩 기록합니다.
손 안 대고 돈 버는 걸 만들고 싶어서 고른 게 김프봇이었다. 이번엔 main.py의 악몽을 반복하지 않으려고 규칙부터 정하고 시작했다.
고쳐달라고 몇 번을 말해도 고쳐지지 않았다. 결국 코드를 열어봤고, 그날로 첫 프로젝트를 버렸다.
AI를 믿고 팔았다가, FOMO를 못 참고 더 비싸게 다시 산 이야기.